프라치노 공책을 소개합니다!

Introduction

2018.02.23 22:09

여러분은 블로그를 어떻게 쓰세요? 프라치노는 무언가를 소개하거나 자신이 배운 것을 정리할 때, 또는 삶을 매일매일 기록하는 용도로 쓰는 것 같아요. 가끔 가장 중요한 걸 까먹지 않으려고 쓰기도 하죠.

그런데 프라치노는 불현듯 ‘블로그는 원래 공책의 특성에서 시작하지 않았나’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. 왜냐하면 전세계 모든 사람이 볼 수 있는 블로그의 특성을 제외하면 공책과 크게 다를게 없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에요. 하나하나 따져보면 공책도 배운 것을 정리하거나 내 일상을 기록할 때 쓰이잖아요?

프라치노 공책

그래서 프라치노는 ‘블로그가 정말 공책같은 느낌이 나도 괜찮겠다’는 확신을 하고 이 스킨을 만들었어요.

이 티스토리 스킨의 이름은 프라치노 공책이에요! 여러분이 생각하는 것처럼 줄공책의 느낌을 살렸어요. 그리고 글쓴이가 한 땀 정성들여 필기한듯한 느낌을 전달하기 위해 신경을 많이 썼어요.

메뉴부터 댓글까지 구석구석 살펴보고 마음에 든다면 ‘공감’ 찍고 여기를 눌러 스킨을 사용해 주세요! :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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